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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바위에 새겨 넣은 찬란한 우리 문화
  • 맑은 물과 깨끗한 모래가 보이는 계속 속의 못이라는 의미로 화양구곡 중에서 중심이 되는 곳이다. 조선 숙종(1661~1720) 때 우암 송시열(1607~1689)이 정계를 은퇴한 후 이곳 반석 위에 집을 지어 이름을 암서재라 하고, 은거하며 학문을 연구하고 수양하였다. 이 건물은 그간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쳤고, 현재의 건물은 1986년에 중수되었다.
    암서재 아래의 바위를 자세히 보면 글씨가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화양수석대명건곤. 화양동의 물과 돌은 명나라의 것과 같다. 즉, 이곳이 명나라의 중심과 같으니 이곳에서부터 우리의 문화가 온 천하에 펼쳐지리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자주성을 밝히고 있다. 또한 암서재 오른쪽의 바위에는 충효절의가 새겨져 있다. 화양구의 곳곳에는 이와 같은 수많은 명필들이 바위에 새겨져 있는데, 60~70년도 새마을 사업 당시 관광지에 개인의 이름을 새기는 것이 유행하여 일괄적으로 없애버린 일이 있는데, 이때 많은 명필의 흔적도 같이 사라져 버렸다.

  • 정보
  • 금사담
  •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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