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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일제가 쪼아 없애지 못한 민족자주 정신
  • 화양구곡에는 조선 성리학을 계승하고 완성한 우암 송시열(1607~1689)의 유적이 많다.
  • 애국 사상과 중국 청나라의 무력에 굴하지 않는 민족자주 정신을 엿볼 수 있다.
  • 만동묘는 송시열의 유언에 따라 권상하가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명나라 신종과 의종의 위패를
  • 모시고 제사하기 위해 숙종 29년(1703)에 세운 사당이다.
  • 똑바로 올라가기에는 계단 폭이 좁은데, 손을 앞으로 모으는 읍을 하고 옆으로 올라가라는 의미다.
  • 만동묘를 세운 진짜 목적은 명나라에 대한 일방적인 사대주의가 아니라 명나라처럼 찬란한 문화를
  • 조선땅에서도 꽃피우게 하려는 기원을 담은 것이다. 
    만동묘 앞에는 취지와 뜻을 기록한 만동묘정비가 있다.
  • 영조 23년(1747)에 이재가 글을 지어 세웠으며, 순조 14년(1814)에 다시 세웠다.
  • 일제가 1917년에 제사를 금하고, 1937년에는 위패와 제사 용구를 불사르고 비문을 알아보게 힘들게 쪼아버렸다.
  • 만동묘정비 뒷면에는 글씨를 쪼다가 만 흔적이 있는데,
  • 비석을 쪼다가 벼락을 맞아 죽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.
  • 일제의 이런 만행에도 불구하고 송시열의 송자대전에 비문 전문이 전해져 그 정신만은 길이 전해지고 있다.

  • 정보
  • 만동묘
  •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 동길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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